더달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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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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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네 보호소 폐쇄로 아름품으로 왔던 겁 많던 더달이가 가족을 만났습니다.



도착후 어안이 벙벙! 여긴 어디? 난 누구? 하는 표정이네요.



겁보 더달이는 꼬리가 말린채 탐색을 합니다. 



입양전 매일 아름품을 방문 더달이를 보러 와 주신 가족분들은 씩씩하게 둘러보는 것만도 기특하다고 하십니다.ㅎㅎ



조만간 더달이가 꼬리 흔들며 이곳을 누비겠죠?



간식을 좋아하는 더달이가 부엌도 둘러보고 오네요. 그래서 몸무게 관리를 부탁 드렸습니다. 미안 더달아!



아하! 누나 다리에 살포시 조심스레 올라 앉아 봅니다.

누나는 더달이가 불편할까봐 조심 스럽게 손을 받치고 계시네요 . 더달이만 편하면 팔이 저려도 참으시겠다는 의지가 보이시네요



더달이의 전용 마약 방석도 생겼어요 .조으다!!!




어머님이 조심스레 앉아 기다리니 천천히 다가가는 더달이...이제부터 어머님 꽁무니만 졸졸  좇아 다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입양 동의서와 병원기록을 전달하는 동안 벌써 어머니랑 매우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ㅎㅎㅎ



펫케어 시스템 브랜드 'VUUM'(http://www.izukorea.co.kr)에서 펫케어 켄넬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의료·환경분야 전문 수산씨엠씨(www.medilox.co.kr)에서도 살균·소독제 '메디록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서울 EM환경센터 쇼핑몰 온시야 ( www.onsiya.com )에서 소중한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함께 사는 법 'EM탈취제 에밀리 ' 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더달이와 가족들이 벌써 사랑에 빠져 행복해 보입니다. 제 눈에만 그리 보이나요? ^________^

겁많은 더달이의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길를 기원합니다.




- 동물행동 카라 동물복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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