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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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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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마을에 나타난 떠돌이 가족 중 네마리 새끼의  엄마 '아리'가 가족을 만났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어색하기만 합니다. 찬찬히 살펴 볼까요?




꼬리도 살랑살랑 흔들며 구석구석 살펴 봅니다.


이동하느라 못먹은 아침도 맛나게 먹네요 ^^


밥을 먹고나니 이제 다리도 쭉 뻗고 앉을만큼 여유도 생겼습니다.


일주일동안 엄마는 휴무랍니다. 오늘부터 아리랑 친해져 보아요 ^^


다행히도 아리가 엄마를 졸졸 쫓아 다닙니다.  조만간 산책도 나가고 하겠죠? 


엄마가 입양서루를 쓰고 아리에 대해 굼금한 것도 묻고 하는 동안 아리는 철퍼덕 바닥에 누워 기다립니다.벌써 자기 집인양 편해 보입니다.


이제 활동가들과는 헤어질 시간 엄마가 안아서 배웅해 주십니다.  아리는 전혀 섭서해 하지 않는거 같아 도리어 활동가들이 섭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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