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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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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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온 시골강아지 삼남매 중의 비룡이가 지난달에 열렸던 온앤오프 입양파티를 통해 평생 가족을 만났어요.


엄마를 만나자마자 애정 뿜뿜하는 흐뭇한 모습입니다.


처음엔 여기저기 궁금하지만 낯설어서 뒷다리를 삐죽 빼놓고 구경하고 있네요 ^^;;


하지만 아기 강아지답게 이내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고 금새 적응했어요  ٩(ˊᗜˋ*)و 


해맑은 비룡이 정말 귀엽죠? ^^


곧 적응을 마친 후 카펫위에 자리잡고 양치껌을 먹는 비룡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