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리, 리덤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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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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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제2자유로를 지나던 카라 활동가는 급하게 차를 세웠습니다. 갓길에서 헤매고 있는 새끼 고양이 두 마리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도로 위를 뛰어다니는 고양이들을 두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고양이들이 도로에 뛰어들어 사고가 날 수도 있기에 119에 신고 후 도움을 받아 고양이들을 구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