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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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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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3
추운 겨울 만삭의 몸으로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지내다
카라 입양카페 아름품으로 옮겨진 마미.
그런 마미의 아가 7남매가 'The 따뜻한 입양프로젝트'를 통해
평생의 가족을 만나고 있는데요.

아가들 중에서도 가장 몸집이 작은 아담이가
따뜻한 가정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여기서 쉬~하면 된단다."
입양처에 도착한 아담이.
배변판 앞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우선 허기진 배부터 채워야죠?
우걱우걱 잘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여기가 아담이 전용 집이군요.
해리포터 가방도 보이구요. 정말 아늑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