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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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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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3
공사판의 한 공터에 누더기 강아지의 모습으로 꼬리에 심한 상처를 입고 
구조 되어 치료를 받았던 럭키가 평생의 가족을 만났습니다.

오랜 기간 길에서 방황하다 힘든 치료를 견디고 건강을 되찾은 럭키.
이제는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입양처에 도착한 럭키.
새 가족을 맞게 되어 한껏 상기된 표정입니다.



오오, 기분이 무척 좋은 것 같은데요.
럭키는 처음엔 경계심이 많았지만 마음의 문을 열고 나서부터는
누구보다도 사랑을 갈구하고 베풀 줄 아는 아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