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자
  • 2017-05-17 13:28
  • 287

    백수건달 노까미




    양현자2017-05-22 10:44
    네.. 원래 아빠자린데 까미한테 자주 뺏겨요 접수한거 맞습니다 ㅎㅎㅎ

    공혜미2017-05-20 09:40
    푸 하하하하 저 포즈 어쩜... 이곳은 내가 접수 했다 인데요 ㅎㅎㅎ

    양현자2017-05-18 18:47
    하양이 어무이 감사합니다 우리아들 까미 더 소중히 잘 뫼시고 살께요^^

    하양이네2017-05-18 10:30
    Thanks Family Day에서 3년 연속 달리기 1등을 차지한 노까미로군요! 3관왕다운 포즈! 너무 작고 몸도 약해 걱정스러웠던 아이가 가족분들 덕분에 건장하게 잘 자라서 달리기왕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