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주
  • 2017-10-01 04:20
  • 270

    2012년 수원 꽁꽁이네 솔라

    입양후기 36페이지 제일 처음에 나와있는 솔라/몰랑이가 가족이 된지 벌써 5년하고도 반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불쌍한 맘에 거둔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반려견이 아닌 가족이 되어버렸어요.

    식구들이 모이면 몰랑이 얘기, 카톡에는 온통 몰랑이 사진으로 도배가 되고 있어요.

    이 아이가 없었으면 하루가 얼마나 삭막하고 견디기 힘들었을까요.

    오늘 '반짝'이라는 전시회에 갔다가 너무 행복한 우리 식구들을 보니 카라에게 감사한 마음을 다시 전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2년 입양했을때 모습


    .








    정우성2017-10-01 21:53
    아기때 눈망울 봐...으이구 ㅋ

    정우성2017-10-01 21:53
    강쥐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