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수원 꽁꽁이네 솔라

  • 임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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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01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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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0

입양후기 36페이지 제일 처음에 나와있는 솔라/몰랑이가 가족이 된지 벌써 5년하고도 반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불쌍한 맘에 거둔다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반려견이 아닌 가족이 되어버렸어요.

식구들이 모이면 몰랑이 얘기, 카톡에는 온통 몰랑이 사진으로 도배가 되고 있어요.

이 아이가 없었으면 하루가 얼마나 삭막하고 견디기 힘들었을까요.

오늘 '반짝'이라는 전시회에 갔다가 너무 행복한 우리 식구들을 보니 카라에게 감사한 마음을 다시 전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2년 입양했을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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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선영 2018-06-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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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있으면 좋겠어요.


정우성 2017-10-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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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 눈망울 봐...으이구 ㅋ


정우성 2017-10-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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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