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후기] 19/11/26 _달봉이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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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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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6

바이엘코리아봉사단과 함께 달봉이네에 다녀왔어요.



오늘도 땅굴 속에 꼭꼭 몸을 숨기는 달봉이네 친구들입니다. 굴을 야무지게 잘도 만들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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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조로 팀을 이뤄 견사에 들어가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비좁아서 들어가지 못했던 곳까지 꼼꼼하게 열심히 청소해주었어요. 



청소 후에는 빈 그릇에 사료도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바람에 날아온 낙엽도 한 곳으로 쓸어모아 깨끗하게 정리했어요.




늘 한 아름 쌓이는 사료포대도 정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