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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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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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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벌을 촉구합니다
NEWSLETTER           VOL. 120
2020. 10. 6
MAIN ISSUE
문경 불법 개시장을 폐쇄하라

사람들의 눈을 피한 이른 새벽, 개와 염소 등 동물들을 트럭째 싣고와 무단으로 사고파는 불법 거래가 문경 국도변 공터에서 수십년째 주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문경시의 불법 시장 폐쇄 현수막 아래 버젓이 개최되고 있는 혐오스러운 거래 현장의 실체가 최근 카라의 협업에 의해 언론보도 되었습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문경 불법 시장을 주최한 자는 물론, 거래에 참여해 동물학대 범죄에 수십년간 가담해온 참가자 모두를 전원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그간 수천, 수만 마리의 동물들을 불법 거래하며 경제적 이득을 취해온 이들에게 응당의 죄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또하나의 불법 개시장 폐쇄 완수로 대한민국의 개식용 종식을 앞당기면 좋겠습니다. 범죄자들을 검거하고 엄중 처벌이 내려질 수 있도록 탄원 서명과 민원에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구조/지원) 동물의 생명, 동물의 곁에 함께합니다

💪 (정책) 동물권을 정직하게 세웁니다
🌿 (교육/문화)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 제 3회 카라 동물영화제: 인간은 (  )동물이다

2020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4일(수) 7일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제3회 카라동물영화제(KARA ANIMAL FILM FESTIVAL)가 열립니다. 코로나 19 팬데믹의 한가운데 카라동물영화제는 온라인 영화제로 전환하여 공간적인 한계를 벗어나 더 많은 관객에게 다가갑니다. 축제로서의 영화제의 기능은 축소되었지만 보다 진지하게 앞으로 맞이할 미래를 고민하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동물의 위기는 인간의 위기이고 인간의 위기는 곧 동물의 위기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인간동물들은 동물임을 잊고 살아갑니다. 제3회 카라동물영화제는 '우리는 ( 인간 ) 동물이다'라는 슬로건으로 11개국 21편 영화와 함께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 한국의 티어하임, 카라 더봄센터의 소식

정식 개관을 앞두고 여기저기 꼼꼼하게 마무리가 한창인 더봄센터에 드디어 예쁜 간판이 설치되었습니다. 더봄센터는 이제 단장을 다 마쳐갑니다. 현재 개관 전인 더봄센터는 벌써부터 다양한 활동의 허브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이제 곧! 더봄센터가 개관을 하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더봄센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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