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있다면 눈이 번쩍 뜨일 소식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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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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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동물병원서 저렴하게 광견병 예방접종
반려동물 최다지역은 양천구…서울시, 광견병 예방접종
 
서울시는 19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가 예산 4,100만원을 투입해 약품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시민은
각 자치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을 찾으면 보통 2만원인 접종비용 중
5,000원의 시술비만 부담하면 된다. 시는 올가을 3만5,500마리를 접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가을 접종할 반려동물이 가장 많은 자치구는 양천구로 모두 2,800마리며
 강서구(2,400마리), 송파구(2,300마리)가 뒤를 이었다
. 가장 적은 곳은 중구(300마리), 종로구(400마리), 구로구(800마리) 순으로 나타났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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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유림 2012-09-11 20:35

아직 서울만 그렇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