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편지] 양평 아이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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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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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

1:1 결연자님들께


안녕하세요. 

기록적인 무더위를 지나니 태풍과 폭우가 몰려오는 너무나 힘든 여름이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피해 없이 무사히 올 여름을 보내셨기를 빕니다.

양평 아이들도 결연자님들 덕분에 힘들었던 여름을 무사히 넘겼습니다.


루꼼


루꼼이를 만나러 갈때면 옷을 버릴 각오를 해야합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격하게 반겨주며 온몸에 발도장을 찍어주곤 한답니다.


루시


잠이 많아 항상 귀찮아 하던 루시가 왠일로 운동장에 나와서 활동가들을 반겨줍니다.

얼마전에 루짱이와 격하게 놀다가 작은 상처가 생겼네요...

다행히 심하지는 않아 금방 아물었습니다.


루짱

장난이 치고싶은 루짱이는 금방이라도 뛰기 시작할 태세입니다.

열심히 뛰어놀고 루시에게 장난걸며 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고 있습니다.


루키

루키의 눈에도 장난기가 가득합니다.

실컷 뛰어놀고 잠시 숨을 고르고 있을때야 겨우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좋아하고 장난기 넘치는 사랑스러운 루키입니다.


루뽀


루뽀도 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더위를 싹 가시게 해주는 행복한 미소를 지어주는 루뽀...

여전이 아름품 최고 겁보지만 천천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양평 아이들에게 항상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잘 부탁드려요. 다음에도 좋은 소식으로 만나요.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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