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사랑이가 지난 5월 18일 무지개 다리를 건넌 날을 추모하며, 한승훈 김혜선 님이 카라에 후원해주셨습니다.
두 분은 사랑이를 추억하며 '사랑아, 우리와 함께해 주어 고맙고 사랑한다. 고통 없는 하늘나라 숲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아라!' 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마음과 바램처럼 사랑이가 이제는 아픔과 고통없이 편안한 곳에서 자류롭게 뛰어놀고 있기를 카라도 함께 기원합니다. 사랑이가 남긴 소중한 추억과 사랑이 오래도록 곁에 머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