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를 추억하며 고은미, 이현정님이 후원해주셨습니다.
"네가 우리 곁에 함께 한 모든 순간이 선물이었고, 시간이 흘러도 너를 사랑했던 마음은 언제나 변하지 않을 거야 "
- 아빠, 엄마, 언니가 우리의 소중한 기념일을 기억하며.

쪼꼬에 대한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 쪼코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는지 느껴집니다. 어디에 있든 함께했던 사랑을 잊지 않고, 그 사랑을 품은 채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쪼꼬가, 가족의 사랑 오래 오래 간직하며 행복하길 카라도 함께 바래봅니다.
쪼꼬와 가족의 소중한 후원금은 동물들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