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봄센터 10월 일상을 소개합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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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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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님의 응원으로 완성되는 더봄센터의 묘사!



얼마 전 더봄센터에서는 고양이들을 위한 응원메시지를 받았는데요, 응원메시지는 봉사자님의 마음을 꾹꾹 눌러담은 손글씨로 도착했습니다.

"존재만으로 사랑받을 가치는 충분해", "너희에게 천천히 다가가줄 수 있는 인내심 있는 입양자가 있을거야 분명!", "고양이가 지구를 이롭게한다! 사랑스러운 카라냥이들의 행복한 냥생을 응원해", "착한아이들 모두 행복하게 해주세요." 고양이들을 위한 편지부터 귀염뽀짝 그림까지! 더봄센터 동물들과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봉사자님이 남겨주신 손글씨라 더욱 의미 있고 소중합니다!

더봄센터에서는 모든 봉사자님과 함께 동물들을 돌보며 변화와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묘사는 장기 봉사자님들과 함께 고양이들의 따듯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입니다. 봉사자님의 진심에 보답이라도 하듯 고양이들은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고 있습니다.

봉사자님들의 마음을 꺼내서 고양이들에게 보여줄 순 없지만 손글씨로나마 나타낼 수 있어서 다행인 마음입니다. 더봄센터에 방문하신다면 묘사에 들러 고양이들을 위한 마음을 찬찬히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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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센터 냥냥미용실 오픈!



더봄센터 냥냥미용실이 오픈했습니다! 더봄센터의 복슬복슬 고양이들은 귀여운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관리가 쉽지 않고, 털이 엉키거나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어 빗질 등 털 관리와 함께 고양이들의 컨디션에 따라 미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의 미용은 익숙한 공간인 묘사에서 담당 활동가가 전담하여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환경덕분인지 고양이들은 활동가의 품에 안겨 차분히 미용을 받았답니다. 미용을 진행하는 중에는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좋아하는 간식도 먹고 쉬는 시간도 가지며, 고양이들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평상시에도 다정한 성격으로 봉사자님들의 많은 애정을 받고 있는 까망, 레미, 솔레는 미용하는 순간에도 언제나 다정한 모습입니다. 이렇게나 차분하고 다정하고 귀여움 가득한 모습의 까망, 레미, 솔레는 모두 10살 내외의 나이로 노령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더봄센터에서 지내며 활동가, 봉사자님과 언제나 알찬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문 앞에서 사람들을 기다리는 모습을 볼 때면 남은 묘생은 가족과 함께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애니멀호딩 현장에서 구조되어 오랜 시간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고양이들, 미용도 멋지게 참아주고 언제나 다정하게 눈 맞춰주는 귀염뽀짝 고양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더불어 조만간 열릴 더봄센터 멍멍 미용실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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