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뿌다옹 연아의 매력포인트는 여느 삼색고양이보다 고급진 털코트와 도도한 눈빛,  그리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색을 가진 매력코!! 무엇보다 최고의 매력은 도도하지만 사람의 손길을 느낄줄아는 착한마음입니다. 궁디팡팡을 당하고 뿔난 연아^^ 엉덩이보다는 얼굴을 매만져주는것 좋아하는 연아입니다. 활동적이기보다 폭신한 곳에 누워 쉬는것을 좋아라한답니다 .. 사람의 손길을 느낄줄아는 연아는 다시 따뜻한 가족을 만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도도한 연아의 매력에 풍덩 빠져 연아에게 사랑을 듬뿍 주실 수 있는 가족의 품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연아의 가족이 되어주실 분은 아래 입양버튼을 눌러주세요! "> .< 이뿌다옹 연아의 매력포인트는 여느 삼색고양이보다 고급진 털코트와 도도한 눈빛,  그리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색을 가진 매력코!! 무엇보다 최고의 매력은 도도하지만 사람의 손길을 느낄줄아는 착한마음입니다. 궁디팡팡을 당하고 뿔난 연아^^ 엉덩이보다는 얼굴을 매만져주는것 좋아하는 연아입니다. 활동적이기보다 폭신한 곳에 누워 쉬는것을 좋아라한답니다 .. 사람의 손길을 느낄줄아는 연아는 다시 따뜻한 가족을 만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도도한 연아의 매력에 풍덩 빠져 연아에게 사랑을 듬뿍 주실 수 있는 가족의 품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연아의 가족이 되어주실 분은 아래 입양버튼을 눌러주세요! ">

(입양완료)연아

  • 카라
  • |
  • 2016-03-14 15:49
  • |
  • 6592

[ #연아 이야기 ]

연아 / 2살 / 여 / 4.5Kg



"나는야 연아, 도도냥이라 표현을 가끔하지만
이게 내 매력이라옹"




연아는 공원에서 구조된 아이입니다.
사람과 함께 살다가 버려졌는지 공원 멀리서도 사람을 알아보고 달려오던 아이라고 합니다.

풀밭을 돌아다니다가도 사람을 쫓아 이동하다보면
차의 이동이 많아 위험한 공원 주차장을 배회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