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칠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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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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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

1:1 결연자님들의 지지와 후원으로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관리사님의 사랑을 받으며 

사람을 무서워할 줄만 알았던 여칠이는 애교쟁이가 되었고 드디어 평생 사랑을 나눌 가족을 만났습니다.



아직은 낯설지만 아름품에 왔던 누나들이 둘이나 있습니다. 저절로 꼬리가 살랑살랑~~~


사랑의 손길이 여기저기서...여칠이가  벌써 사랑을 


집안을 살펴보니 모두 여칠이 용품들입니다. ㅎㅎ 물도 맛있어 보이네요 .


누군가 등을 부드럽게 만져주니 기분이 좋습니다.


유트브를 보고 직접 만들어 주신 코담요가 아주 멋지네요 ^^... 여칠이 애장품이 될거 같아요.


벌써 입양자 가족분들 사이에 앉아 쓰담쓰담을 즐깁니다.


어머님의 격한 포옹에 어리둥절해 하는 여칠이가 부럽네요. ㅎㅎㅎ

여칠이 만큼 어머님도 애교가 많으십니다.


입양 동의서도 쓰고 이런 저런 주의 할 점도 듣고 점점 활동가와 헤어질 시간이 다가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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