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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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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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

2016년 달님이네 보호소에서 구조되어 그동안 위탁소에 있다가 얼마전 아름품으로 입소된 열달이가 입소되자 마자 입양을 갔습니다.

거실엔 화분이 엄청 많네요. 이곳에서 겨울나기를 했나 봅니다.


열달이가 입양 간 곳은 예전에 티코라는 달님이네 아이가 입양을 갔던 곳입니다.

여전히 새초롬합니다. 할머니가 살뜰히 보살펴 주셨나 봅니다 . 할머니 품에 살포시 안겨 있어요.^^


꽃이 많으니 열달이도 기분이 좋아요


안전 턱도 되어 있어 안심이 됩니다. 


할머니가  너무 예뻐라 해 주십니다.  똘똘한 열달이가  어머님보다 할머니께 먼저 애교를 부립니다.ㅋㅋ


할머니가 챙겨주신 사료도 맛있게 냠냠...

할머니께서 꽃은 먹으면 안되다고 알려 주십니다.


입양서류도 꾹 발로 눌러주는 열달이 ...


물도 찹찹...집에 금방 적응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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