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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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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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9

달봉이네 보호소 인근에 버려진 새끼 세마리 중에서 가장 크고 활발한 태양이가 입양을 갔습니다.


처음이라 낯설어 친한 활동가 옆에 얌전히 앉아있네요.이렇게 얌전한 것도 오늘 하루리라 예상합니다.ㅎㅎ



집도 열심히 둘러 보고, 조용히 엄마 뒤에 앉아보기도 합니다.



간식을 앞에 두고 무슨 깊은 생각을 하는 걸까요? 처음 먹어보는 간식이라 맘에 안드나 봅니다.



아빠는 조심스럽게 간식을 내밀어 보니, 올~~~!! 다가오는 태양이.



쓰담쓰담도 넘 좋네요 ^^.

아빠는 마냥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집안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태양이가 간 곳에는 ???



오잉? 여기에 아름품 두번째 거울 왕자가 있었네요. 깊은 감상 모드 .ㅋㅋㅋ



입양서류와 동의서를 설명하고 접종카드도 전달해 드렸습니다.

이제  태양이의 가족이 되셨네요 ^^ ....추카추카



테이블 밑에 태양이는 눈을 지그시 감고 자네요...아마도 좋은 꿈을 꾸고 있는거 같습니다.



펫케어 시스템 브랜드 'VUUM'(http://www.izukorea.co.kr)에서 펫케어 켄넬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의료·환경분야 전문 수산씨엠씨(www.medilox.co.kr)에서도 살균·소독제 '메디록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서울 EM환경센터 쇼핑몰 온시야 ( www.onsiya.com )에서 소중한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함께 사는 법 'EM탈취제 에밀리 ' 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묵직한 태양이를  안고 찍는 사진은 조금 버겁지만 너무 흐뭇해 하십니다.

태양이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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