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로, 뮤트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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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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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담겨 버려졌던 아기고양이들, 한 달여 동안 활동가들이 인공수유와 배변 유도를 해주며 애지중지 고양이들을 보살폈습니다. 
덕분에 아기고양이들은 키튼사료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4남매 중 한마리 였던 뮤트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아기 고양이 롤로 와 함께 말이죠.

롤로는 6차선 길 한복판에서 검은 비닐봉지처럼 있어 큰일이 나기 전 활동가에 의해 구조되었던 고양이였습니다.


두 아기 고양이들은 새로운 곳에 오자 어색했는지 이동 가방 앞에서 쭈뼛쭈뼛하며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뮤트는 새로운곳이 맘에 들었는지 금새 이곳저곳을 활보 하고 다닙니다. 뮤트와 성격이 다른 롤로는 조심스럽게 마음에 드는 장소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마음에 드는곳을 찾아 돌아 다녀봅니다. 뮤트는 안방으로, 롤로는 화장실문 앞으로 


롤로는 욕실 발매트가 마음에 들었는지 누워서 한동안 몸을 비벼 댔습니다. 자기의 채취를 발매트에 묻히려는 행동일까요?


뮤트는 모든 게 궁금하고 놀고 싶어서 그런지 입양동의서 설명 듣고 계신 입양분 앞에서 숨바꼭질 했어요.


모든 탐색이 끝나고 "여기가 내집이다!" 라는 역표시를 해야겠죠?

뮤트와 롤로는 시원하게 배변활동을 하였습니다.


볼일을 시원하게 해결 했으니 아기고양이 스럽게 장난도 치고 뛰어 다녀야겠죠? 
매일 따라 뛰기도 하고  레슬링도 하고~ 서로 의지 하면서 입양자분 보호속에서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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