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순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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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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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이네 보호소에서 구조된 복순이가 새로운 가정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성격인지라 겁이 조금 많긴 하지만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도 많은 아이랍니다.


입양자분의 집에 도착해 집안을 둘러보는 복순이.
조금 어리둥절하겠지만 곧 익숙해지겠지요.


테이블 아래 숨은 복순이.
기분이 좋아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