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리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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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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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이네 보호소에서 카라로 옮겨졌던 셔리가
새 주인을 만나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보호소에서 태어난 셔리는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입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입양처에 첫발을 디딘 셔리.
배변판과 밥그릇, 물통, 사료 등 셔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품도 마련되었어요.



셔리가 장난감에 흥미를 보이는 듯하네요.
입양자분과 셔리가 얼른 친해지기 위해선 잦은 스킨십이 필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