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입양후기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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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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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이네 보호소에서 카라로 옮겨진 마미의 일곱 아이들 중
도담이가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입양되었습니다.

도담이는 만삭의 몸으로 보호소에 있던 마미가 카라로 옮겨져 낳은 왕자님인데요.
어떤 가족분들을 만나게 되었는지 한번 만나볼까요?



입양처로 옮겨진 도담이가
도착하자마자 엄마에게 폭 안깁니다.
이동하느라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먼길 오느라 고생한 도담이를 위해
밥을 준비해줍니다.
배가 고팠는지 폭풍 흡입하고 그릇을 싹 비운 도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