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이엄마 블루
  • 2017-04-19 14:53
  • 244

    룰랄롤릴 R4의 두번째 생일입니다....^____^


    태어난지 한달도 되지 않아 몰려드는 업둥이 동생들을 위해 친엄마 참치 곁을 업둥이 동생들에게 내주고....

    사람 엄마,아빠에게 온 천사같이 착하고 이쁜 울 딸랑구들.....


    4월16일생....

    엄마의 생일은 5월16일, 아빠의 생일은 12월16일.....

    딸랑구들 생일 듣자마자 요넘들은 울집에 올 운명인거라고 설레발 떨던 엄마,아빠에게 이젠 세상의 중심이 된 아이들이예요...아잉~~~


    엄마의 생일을 3일 앞두고 선물처럼 엄마,아빠에게 온지 벌써 23개월째....

    (릴리는 4개월 늦게 엄마,아빠에게 와서 아주 애기때 봐주지 못한게 넘 아쉬워요....ㅜ.ㅜ

     이리 될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릴리도 같이 다 데리고 올껄....힝~~)

    그리고 두번째 생일을 맞은 울 딸랑구들 많이 축하해 주세요....^^


    손바닥보다도 작았던 녀석들이 이제는 한 녀석씩 양손으로 한아름 안아야 하고....완전 무거워요....ㅋ

    자~ 울 딸랑구들 얼마나 이쁘게 컸는지....봐주세용....

    압도적인 미모에 눈이 부실지도 몰라용.....^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