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족을 찾는 '스텔라'의 기다림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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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9-0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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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뉴타운 개발로 주민들이 이주해 가면서 일대에는 유기견이 대량으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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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개들이 가여워 개인이 하나 둘 거두다 보니 '달봉이네 사설보호소'가 만들어졌습니다.





중성화도 안 된 채로 버려진 개들이 임신과 출산까지 하면서 사설보호소 개체수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났고, 카라에서는 중성화와 구조 활동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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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도 그렇게 사설보호소에서 구조되어 카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미 한 번 버림받고 떠돌다가 찾아오는 사람이 거의 없는 사설보호소에서 지내느라 달봉이네 보호소 개들은 사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컸습니다. 스텔라도 구조 당시 겁에 질린 눈망울로 사람을 피해다니기 바빴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다가 유기견이 되고 사설보호소에서 지내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버림받지 않고 언제든지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가족을 스텔라에게 찾아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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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입양 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이 어려우시다면 '마음으로 하는 입양' 결연 후원을 통해 스텔라가 입양 갈 때까지 응원과 사랑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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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

• 2016년생 추정 / 여(중성화 O) / 8.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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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연 또는 입양 신청

https://www.ekara.org/kams/alliance/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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