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지만 엉성한 매력, 민들레 홀씨 털의 앙코!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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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7-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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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포슬, 복실복실! 민들레 털이 사랑스러운 앙코를 소개합니다.


앙코는 조금 허술하고.. 엉성합니다. 

그룹 산책 시간에 외부인이 오면 누그 시작하든 왕! 하고 짖기 마련이지만, 앙코는 하도 허탕을 자주 쳐서 양치기 소년 취급을 받아요. 앙코가 짖으면 따라 짖지 않는 정도랍니다🤣


얌전하고 점잖은 성격이지만, 쉬는 자세는 꽤나 개구집니다. 더울 때나 추울 때 상관없이 개구리 뒷다리처럼 쭉 뻗고 쉬곤 하는데, 활동가들은 이 자세를 '앙코 자세'라고 부른답니다.


미용에 따라서도 얼굴이 훅훅 변하는 털을 가지고 있어요. 털이 길면 얼굴이 점점 네모네모한 느낌이 들고 

미용을 하면 깔끔하고 단정해보이는 인상입니다.


처음 만나면 낯가림은 있지만 사람에게 조심조심 곁에 와주는 앙코. 낯가림은 조금 있지만,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이에요. 다른 강아지들과 활발하게 뛰어노는 편은 아니지만, 자신만의 속도로 주변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중이랍니다.


앙코가 마음의 문을 열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줄 수 있는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앙코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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