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편] 카라 x HSI, #안먹을개 공동캠페인, 본 편 영상 공개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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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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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속에 불법 도살되어 소위 '보양식'으로 유통되고 있는 개고기!
이번 여름에는 어떤 권유가 있더라도 먹지 맙시다. 


한국 정부의 방치 속에 도래한 세계 유일 무한번식 '식용' 개농장! 

개고기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지만 '식용' 개농장은 흡사 공장식 축산을 방불케하듯 갈수록 대형화되고 있는 추세인데요, 개농장의 동물학대를 막기 위해 시민들은 이번 복날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까요?


>>팩트 체크 잠깐!

  • 버젓이 유통 판매되고 있는 개고기는 허가 받지 않은 축산물로서 그 어떤 검사도 받지 않습니다.   
  • 개고기가 있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개가 도살되어야 하지만, 허가 받은 개 도축장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개들은 목이 매달리거나 전기충격 등으로 매우 고통스럽게 죽음을 맞고 있지요. 
  • 또한 '식용' 개농장에서는 개들이 사육과정에서부터 온갖 학대를 당하는데요, 발에 상처를 내는 '뜬 장(떠 있는 장)' 사육과 음식물류폐기물 급여가 개농장의 일상화된 동물학대 사례에 속하지요.
  • 게다가 이 개들은 성공적인 입양사례가 말해주듯 반려견과 결코 다르지 않답니다! 



개고기가 생산되기까지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더이상 눈감을 수는 없습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HSI(휴메인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은 개식용 수요 감소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요.

 

얼마전 공개된 <'걔'들이 사라졌다> 티저 영상에 이어 오늘 메인 영상이 공개됩니다.


>>영상



*이 캠페인 영상은 카라 홈페이지(www.ekara.org)와 페이스북, HSI 페이스북(www.facebook.com/antidogmeathsi) 등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카라와 HSI가 함께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세요.

개식용 산업으로부터 모든 개와 고양이를 보호하라고 한국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이며 서명은 추후 한국 정부에 전달될 계획입니다. 


>>개고기 안먹고 서명 참여하기:  hsi.org/protectdogs


(HSI가 2017년 2월 한국 ** 개농장서 구조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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