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아래 갇혀 울던 컴포가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 카라
  • |
  • 2023-08-09 21:02
  • |
  • 5460


컴포는 건물 아래 갇혀 나올 수 없던 작은 아기 고양이였습니다. 카라는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 건물 아래에서 며칠간 아기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새끼 고양이의 경우 12시간 이상 방치될 경우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어 활동가들은 급히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