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행동 카라] 시민에게 손가락질하는 광양 고양이 무단포획자, 엄벌 촉구 3차 수기 탄원 액션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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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9-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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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고양이 무단포획 학대 사건 선고를 앞두고 마지막 탄원액션 진행합니다!


본 판결이 유죄로 인정되어야, 무단포획 이주방사 행위를 저지하는 데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287건의 엄벌 탄원서가 접수됐습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마지막 탄원액션에 함께해 주세요. 참여해 주신 분들은 카드뉴스를 최대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피고인 박 씨는 시민들이 돌봐주던 고양이 8마리를 공원으로 강제 이주방사하여 벌금 5백만원 약식기소 되었습니다(동물보호법 위반). 


박 씨는 인터넷 상에 이주방사 행위를 공개적으로 기록해 나갔는데, 그것이 결국 범죄 증거물로 채택되었습니다.


박 씨가 고양이들을 이주방사한 명당공원 앞바다 갯벌에서 포획틀에 갇힌 채 죽어있는 고양이도 발견되었습니다. 명당공원 일대에서 총 4마리의 고양이 사체가 발견되었고 모두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박 씨는 벌금 5백만원도 인정 못하고,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들을 선임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변호인단은 피고인의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1심 법원은 일방적인 고양이 이주방사 행위를 고양이에게 고통을 가한 동물학대 혐의로 인정해 약식 구형량대로 피고인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불복하여 항소하였고, 2심 법정에서도 줄곧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피고인이 인터넷에 올린 글에는 "이주방사가 캣맘퇴치에 최고라는데", "왜케 발광이신지?"와 같이 고양이를 돌보는 시민들을 향한 조롱으로 가득했습니다.


급기야 그는, 고양이들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재판에 참관한 시민들에게 손가락질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것은 피고인이 얼마나 반성하는 태도가 전무한지를 보여줍니다.


박 씨에게 원심보다 중한 형량을 요구하는 수기 탄원서를 법원에 보내주세요. 정성껏 작성해 주신 탄원서 한 장 한 장이, 동물학대 강력처벌을 위한 사회적 목소리가 될 것입니다.


👉참여방법 : 카드뉴스 사진 안내


​✅고양이가 낯선 환경에 갈 경우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경험한 사례를 넣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선고 공판 일정🔰

▪9월 17일(목) 14:40

▪광주지방법원 제301호 법정 (법정동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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