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는 매년 찾아오는데, 철새 보존 계획과 실행은 하지 않는 국가유산청!

  • 카라
  • |
  • 2026-09-11 14:49
  • |
  • 22















🔰철새는 매년 찾아오는데.. 철새 보존 계획, 실행은 하지 않는 국가유산청!


2023년 국가유산청은 뿔쇠오리 보호를 이유로 마라도 고양이들을 제주도로 반출했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났고, 뿔쇠오리 보전 효과는 확인되고 있을까요?


국가유산청은 아래와 같이 답변했습니다. 


[자료 없음]

- 고양이로 인한 뿔쇠오리 피해 통계

- 뿔쇠오리 개체수 추이 통계

- 관광객이 뿔쇠오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


[필요 시, 지자체와 협의 검토하겠다]

- 뿔쇠오리 향후 관리 방안

- 뿔쇠오리 번식기 동안 고양이 한시적 관리 방안

- 마라도 적정 관광객 수 판단 기준 자료(영향 평가)


고양이가 새를 사냥한다고 해서 뿔쇠오리의 피해를 모두 고양이 탓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고양이를 반출했다고 뿔쇠오리 보호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피해가 실제로 줄었는지, 개체군이 변했는지 확인하고 다른 포식자와 사람의 활동, 서식환경 등 다양한 요인을 살펴봐야 합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피해 원인을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대책을 세워 실행 효과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이제 국가유산청이 답해야 합니다. 


👉🏼뿔쇠오리 보존한다면서 계속 아무것도 안할 계획이십니까?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