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각종 반려동물 커뮤니티에서 고양이 무차별 입양 후 ‘살해 의혹’ 제기된 A씨, 마약 혐의로 구속!
개인 간 입양을 통해 부천 지역으로 보내진 고양이들이 연이어 실종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 A씨는 고양이를 입양 보낸 구조자들에게 “심심해서 죽였다”는 발언을 하는 등, 고양이 살해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정황을 직접 남겼습니다.
카라는, A씨에게 입양된 고양이들의 생사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다수의 제보를 접수했고, 자료를 종합한 결과 A씨가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고양이만 연속적으로 입양해 간 패턴을 확인했습니다. A씨는 사람들을 조롱하듯 고양이가 힘 없이 물에 젖어 있는 사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