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사실확인 1탄] 2026 총회를 앞두고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법적 공방 편)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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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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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부 노조 측에서 제기한 여러 민형사 및 행정 사건에 대해, 경찰·고용노동부·법원 등의 판단 결과 대부분 무혐의, 기각 또는 회사 승소로 정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와 별개로, 반복적인 문제 제기와 소송 과정에서 단체는 상당한 행정력과 시간을 소모해야 했습니다. 동물 구조와 돌봄, 회원 소통 등 본연의 활동에 집중해야 할 활동가들이 각종 조사 대응과 소송 준비에 시간을 할애해야 했고, 그로 인한 실질적인 업무 지연과 비용 부담도 발생했습니다.

카라는 법적 다툼에서 이기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아니라, 동물을 보호하고 공익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근거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문제 제기와 반복적인 분쟁이 이어질 경우, 결국 그 부담은 단체의 활동과 동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함께 이해해 주시고, 카라가 다시 본연의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링크

> 민변•공대위•전국민주일반노조 카라지회 전진경 카라 대표 고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

> 공대위 카라지회측의 탈세 등 후원금 비리 관련 고발 전부 무혐의!

> 동물권행동 카라, 직무정지 가처분 항고심에서도 전부 승소 소식을 전합니다.

> (사)동물권행동 카라를 대상으로 한 각종 진정 및 고발에 대하여 혐의없음 결정 처분

> 총회결의 등 무효 확인 소송에서 승소하였습니다.

> 특정 노동조합원들의 카라를 상대로 한 대의원 선출 중지 가처분 소송이 또 기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