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가 막바지로 접어드는 가운데 임기 내 개식용 종식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전국 27개 동물단체, 경기수의사회 등과 시민 500여명이 10월 29일 오늘 국회 앞에 모였습니다.
1980년대에 시작된 개식용 논란, 40여년간 제자리걸음이던 개식용 종식 문제를 국회 여야 일제히 개식용 금지 법안 통과를 외치면서 21대 국회 종료 이전 법안이 제정될 수 있을지 주목되며 동물단체와 시민이 모여 개식용 금지 특별법 통과를 통한 개식용의 완전 종식을 주문하며 국회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