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네 보호소 8차 구조, 달봉이네 자립을 위해 한 걸음 더 가까이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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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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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달봉이네 보호소의 축소 및 자립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은평구 재개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그 자리에 많은 유기견들이 남겨졌습니다. 굶주리고 온전한 쉼터도 없이 배회하고 다닌 유기견들을 외면할 수 없었던 현 보호소장님이 한 마리 한 마리 거두면서 지금의 달봉이네 보호소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장님의 돌봄과 카라의 지원으로 보호소의 개체들은 목숨을 연맹해 왔고, 이제 달봉이네 자립을 위한 구조 작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