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허가 번식장에서 구조된 라자의 사회화 훈련을 응원해 주세요!
2년 11월, 라자는 연천의 한 허가받은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라자는 구조 당시부터 사람이 가까이 가기만 해도 가장 구석으로 도망쳤고 최후의 수단으로는 입질까지 보이던 개입니다. 엉킨 털도 정리하고 목욕도 시켜주고 싶었지만, 라자는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를 두려워했습니다.
연천 허가 번식장에서 구조된 라자의 사회화 훈련을 응원해 주세요!
2년 11월, 라자는 연천의 한 허가받은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라자는 구조 당시부터 사람이 가까이 가기만 해도 가장 구석으로 도망쳤고 최후의 수단으로는 입질까지 보이던 개입니다. 엉킨 털도 정리하고 목욕도 시켜주고 싶었지만, 라자는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를 두려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