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동물학대 및 길고양이 급식소 훼손 사건, 벌금 300만원 처벌 확정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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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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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6월 중랑구 소유 공원 부지에서 '중랑길고양이친구들'(이하 중랑길친)이 운영 중이던 급식소에 한 남성이 찾아와 급식소 물건은 물론, 생후 2주령 새끼 고양이 두 마리가 실제로 안에서 쉬고 있던 쉼터까지 모두 집어던진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내동댕이쳐진 쉼터 안에 있던 새끼 고양이는 상해를 입어 한동안 한쪽 눈을 뜨지도 못하였고, 사건을 겪고 놀란 어미는 주변을 배회하며 우느라 목이 쉬어버릴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