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봄 안동 산불 피해지에서 구조된 닭 동이의 상처가 나았습니다. 화상을 심하게 입었던 왼쪽 발의 발톱은 다시 자라나지 않아 화마의 흔적이 남았지만, 피부는 재생되었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이의 상처를 살펴볼 때 동이 곁으로 다가가면 “꾸구구”하고 경계의 목소리로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기도 하고 풀과 벌레를 찾아 여기저기 흙바닥을 파헤치기도 합니다.
지난봄 안동 산불 피해지에서 구조된 닭 동이의 상처가 나았습니다. 화상을 심하게 입었던 왼쪽 발의 발톱은 다시 자라나지 않아 화마의 흔적이 남았지만, 피부는 재생되었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이의 상처를 살펴볼 때 동이 곁으로 다가가면 “꾸구구”하고 경계의 목소리로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기도 하고 풀과 벌레를 찾아 여기저기 흙바닥을 파헤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