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팜츄어리 – 여름날의 하루와 돌봄 노동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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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8-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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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팜 생츄어리에서 농장동물들의 아침은 분주합니다. 아직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기 전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먹이 활동을 하고 이곳저곳을 움직여 다닙니다.


 

미니돼지와 염소들, 닭의 아침 식사를 챙기느라 돌보는 이들의 아침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초목이 무성해지는 여름철에는 인근에 푸르른 풀이 가득합니다. 베어내도 금세 또 자라나는 덕분에 신선한 풀을 자주 거둬 동물들에게 전합니다. 미니돼지 라벤더도, 염소 봄이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풀을 찾아 뜯어 먹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는 오전에 비해 오후 시간은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시원한 그늘을 찾아 낮잠을 청하거나 놀잇거리를 찾으며 휴식을 취합니다. 데이지는 사람의 마사지 손길을 기대하며 수시로 바닥에 드러눕곤 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시간에 맞춰 계절따라 농장동물들의 일상도 자연스레 변화합니다. 올해의 무더운 여름나기를 무탈히 마치고 가을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해 주세요!

 

공장식 축산 철폐 서명> stopfactoryfarming.ekara.org

🔗팜 생츄어리 동물 결연>

https://www.ekara.org/kams/alliance?status=%EA%B2%B0%EC%97%B0%EA%B0%80%EB%8A%A5&species=%EA%B8%B0%ED%83%80&sex=&weight=&birth=&activit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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