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고양이친구들 "임시보호를 부탁해"

  • 카라
  • |
  • 2019-02-25 15:06
  • |
  • 623


카라 더불어숨센터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고양이 연구소는 원래 입양을 위해 입양자와 입양을 기다리는 고양이가 만나는 장소로 5평 남짓한 방에 최대 8마리 수용을

원칙으로 정해 쾌적하게 지내면서 가족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야생성이 있는 아이들은 입양이 가능하도록 관심을 주면서 입양을

가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순화를 시키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최근 고양이 연구소는 입양을 갔다가 파양이 되어 카라로 돌아오거나, 야생성이 남아 있어 입양을 못 가거나, 현재 임시보호 중이지만

곧 돌아와야 하는 냥이들 까지....여러가지 이유들로 고양이 연구소의 냥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단 철장을 펼쳐 고양이들을 보호하고 작은 방에 고양이의 마릿수가 늘어 보호하다 보니 냄새도 나도 여러모로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양이 연구소로 입소를 못 하는 아이들은 카라 동물병원 입원장에서 몇 개월간 생활하는 아이들도 있어 아픈 고양이들이

입원을 못 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센터 내 동물 밀도를 줄여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입양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고양이들의 임시보호를 요청 드립니다. 




임시보호도 입양과 같이 중요한 결정입니다.

가족분들과 충분한 고민을 해보셨나요?

짧은 기간이지만 책임져 줄 준비가 되셨나요?


충분히 숙고하셨다면 지금 임보신청해주세요.

입양신청 버튼을 눌러주시고 임보를 희망하는 아이 이름을 적어주세요.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세요.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02-3482-0999 입양담당자)

  입양신청  


*임보기간은 최소 2개월이고

서울, 경기 지역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이동시간과 인력 등의 문제로 한계가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동물권행동카라 동물복지팀 -


댓글 남기기 - 로그인 필요

1000자 이내로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