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제주 마린파크에 갇혀 강제로 체험에 동원되던 돌고래 화순이가 끝내 고향 바다로 돌아가지 못한 채 결국 수족관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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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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