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카라 동물영화제] 축하합니다! -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 카라
  • |
  • 2018-10-02 17:48
  • |
  • 2239
1회 카라 동물영화제 소식 #1

제1회 카라 동물영화제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홍대 롯데시네마에서 개최됩니다.
동물단체가 만든 국내 첫 동물영화제,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가 아닌, 인간의 환경을 위해서도 아닌, 동물의 권리에 집중해보고자 합니다.
카라 동물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해주세요.
- 일시: 2018년 10월 12일(금) ~ 13일(토)
- 장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
- 티켓 예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으로 예매 가능
  상영관 선택: 서울 > 홍대입구 / 상영일 선택: 10/12(금) 혹은 10/13(토) 후 예매   
- 티켓 예매 기간: 9월 20일(목) ~ 10월 13일(토)
- 티켓: 6,000원
제1회 카라 동물영화제 상영작 소개
<언더독>
카라 동물영화제 개막작! 
예매오픈 당일 매진!
버려진 개들의 유토피아에 인간의 자리는 있을까?
<블루>
정밀하게 짜여진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 여러분을 바다의 위험한 순간으로 안내합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바다, 우리의 결정을 미룰 수 없습니다.
<코끼리와 바나나>
코끼리가 인간에게 먹이를 받아먹고, 인간을 태우려면 먼저 코끼리의 영혼을 부숴야 한다.
세계적 코끼리 구조활동가 ‘상둔 렉 차일러’가 앞을 잘 못 보는 70세 코끼리 구조에 나선다.
<소닉 씨>
2000년 바하마 해역, 귀에서 피를 흘리며 죽은 고래들이 발견된다. 사망 원인은 ‘소음’. 
해군 음파탐지활동과 유조선 작업 등으로 인간은 이제 소음으로 동물의 삶을 위협한다.
<마지막 돼지>
'동물을 인도적으로 대하고 동물에게 평화로운 삶을 제공한다면, 살아있는 생명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나의 결정은 옳은 것인가?'
한 농부의 고민이 전하는 생명에 관한 성찰.
<매직 알프스>
난민이 반려동물 염소와 함께 이탈리아로 망명을 요청한다. 이민국 직원은 낯선 요청에 당황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단편으로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진다.
제1회 카라 동물영화제를 축하합니다! - 배우 도경수(디오)

제1회 카라 동물영화제를 축하합니다! - 배우 박소담 

제1회 카라 동물영화제를 축하합니다! - 배우 박철민

카라 동물영화제 리플렛 나왔습니다!

카라 동물영화제는 동물, 자연, 인간을 위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홍보물 종류와 수량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며 온라인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영화제 리플렛은 최소 주문수량으로 제작하였습니다만, 요청하는 곳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추가 주문에 들어갔습니다. 코팅처리도 하지 않아서 리플렛은 소박해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 그 소박함을 응원해주시라 믿습니다.
카라 동물영화제는 동물의 삶을 해치지 않으려 알뜰살뜰 그리고 최선을 다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홍보물 대신! 여러분의 힘으로 카라 동물영화제를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카라 동물영화제 리플렛을 보시면, 반갑게 살펴봐주시길 바랍니다.
동물권행동 카라
info@ekara.org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122 0234820999
수신거부Unsubscribe

-동물권행동 카라 교육아카이브팀- 


댓글 남기기 - 로그인 필요

1000자 이내로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