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의 심한 염증과 구내염으로 전발치를 한 '담'

  • 카라
  • |
  • 2022-06-15 10:03
  • |
  • 62

거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게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삶'이 아닌 치열한 '생존'입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위기의 동물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분들의 구조 사연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