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구에서 새끼를 낳고, 탈수증세로 구조된 '지니'

  • 카라
  • |
  • 2022-06-03 15:32
  • |
  • 97

거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게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삶'이 아닌 치열한 '생존'입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위기의 동물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분들의 구조 사연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