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주는 사람이 있지만 치료는 받지 못하던 '태양이'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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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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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게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삶'이 아닌 치열한 '생존'입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위기의 동물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분들의 구조 사연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