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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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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LETTER           VOL. 114
2020. 4. 1.
MAIN ISSUE
카라 더봄센터로 동물들의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복돌아, 이사를 축하해!"

우리 소중한 귀염둥이 복돌이가 더봄센터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복돌이 뿐 아니라 더불어숨센터에서 지내던 개들, 그리고 위탁보호소 곳곳에 흩어져있던 동물들이 이산가족 상봉하듯 더봄센터로 이사를 진행했답니다. 현재 100마리의 개들과 15마리의 고양이들이 지내고 있고, 3마리의 길고양이들이 밥먹으러 센터를 방문하고 있어요. 동물들의 입소는 4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더봄센터에서 동물들을 돌볼 활동가들의 채용도 계속 진행중이고요😀

동물들의 입소와는 별개로 카라 더봄센터의 건립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이제 놀이터를 만들어야 하고 옥상정원 공사도 한창 마무리 중이에요. 센터 내 사이니지와 개체카드 부착 등 소소한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더봄센터 개관식 일정, 봉사자 모집도 잠정연기되어 고민이 많은 상태랍니다. 약간 부산스럽지만 동물들이 거주하는 공간은 안전하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대한민국 동물보호센터의 모범이 될 더봄센터를 자부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더봄센터의 건립에 심혈을 기울여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그리고 더봄센터의 동물들이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살뜰히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더봄센터의 건립이 성공하는 그 날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총선대응) 동물권 일꾼을 국회로, 나는 동물권에 투표한다!
🌺 (구조/돌봄) 동물의 생명, 동물의 곁에 함께합니다
💪 (정책) 동물권을 정직하게 세웁니다
💫 (개식용 철폐) 이제는 개식용 종식으로
💕 새로운 인연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새로 업데이트된 카라 홈페이지의 입양하기 페이지 구경해 보셨나요? 동물의 종, 성별, 크기, 연령, 활발함 등에 따라 나의 가족과 잘 맞을 동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동물가족과의 만남은 예기치 않게 찾아오고, 그들에 대한 사랑은 주체할 수 없이 마음 속에서 자라지만요. 세상을 함께 살아나갈 든든한 아군을 가족으로 들이시려는 여러분을 우리 동물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언제든 카라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 카라 더봄센터와 입양카페 아름품은 코로나 19로 출입이 제한중이니, 인터넷으로 동물들을 만나주세요!

카카오x카라 |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 "우리 같이 살아요"

현재 카카오 같이가치에서 카라에서 제작한 동물툰 <우리 같이 살아요>가 연재되고 있습니다. 여러 종의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전하고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중이예요. 이 시리즈가 누군가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4월 1일 수요일에는 마지막화인 10화가 올라옵니다. 찬찬히 웹툰을 봐주시고, 공유와 댓글로 선한 영향력의 실현에 함께해 주세요!
채용공고
시민단체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카라의 가치를 공유하며 동물권 증진을 위하여 일해 주실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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