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LET'S 봄봄 입양파티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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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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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7

길 위의 생명이 혹여 추위로 아플까 걱정되어 빨리 끝나기를 바랐던 겨울이었습니다다가오는 봄,

생명력이 소생하는 계절에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동물들이 있습니다말랑하고 설레는 계절의 입구, 

<LET'S 봄봄 입양 파티>에서 분홍빛 봄날을 함께 걸을 동물들을 만나지 않으실래요?



한 눈에 보는 입양파티 주인공들 :)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릅니다.

 사람을 좋아하긴 하지만 친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해요.

 아직 사람이 두려워요. 천천히 다가와 주세요.





애니멀호더가 버린 강아지들




하늘

2살 / 암컷 / 믹스견 / 7kg

하늘이는 낯가림이 없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무릎에 올라가 쓰다듬어 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애교쟁이 입니다. 가르치는 것도 척척 받아들일 수 있는 아이입니다. 다른 친구들과도 잘 지냅니다.

  




바람

1살 / 암컷 / 믹스 / 12kg

바람이는 마냥 행복한 해맑은 개린이입니다. 소심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면 실컷 뛰어놀고 실컷 자고 실컷 먹는 성격 좋은 아이입니다.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과도 잘 지냅니다. 

  




바다

2살 / 암컷 / 믹스 / 6kg

바다는 사람을 무척 좋아합니다. 질투심이 있어 다른 개들이 이쁨 받고 있으면 자기를 예뻐하라며 얼굴을 마구 들이밀며 애교를 피웁니다.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해 다른 친구나 사람이 함께 있어야 안심합니다.





아놀드

2살 / 수컷 / 믹스

아놀드는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하는 밝고 쾌활한 아이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짖으며 경계를 보이지만 가족들에게는 꼬리치며 점프를 해대는 순정남이기도합니다. 충섬심이 강한 아놀드는 든든한 가족이 되어줄 것입니다.

  


달님이네 보호소의 강아지들




추추

5살 / 암컷 / 믹스 / 8.3kg

추추는 사람도 잘 따르고 다른 개들과도 잘 지내는 순둥이입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꼬리치며 안아달라고 엉덩이 댄스를 추곤 해요. 만져주는것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얌전한 성격이여서 과하게 조르는 법이 없습니다.

  




하니

2살 / 암컷 / 믹스 / 8.5kg

화니는 아직 사람의 손길이 두려운 아이입니다. 하지만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 다가와 가만히 냄새를 맞거나 주변을 맴돌곤합니다. 갑자기 만지거나 다가면 놀라서 도망가지만 조심이 다가가서 살짝 안아주면 가만히 안겨줍니다. 화니는 친해질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해요. 

  




태희

3살 / 암컷 / 믹스 / 4.5kg

태희는 활발한 명랑한 아이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다른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예민한 편이여서 여러 아이들과 같이 지내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밤에 통 잠을 못자 요즘엔 낮에는 주로 자는 모습만 보여줘 안타까운 아이입니다. 

  


입양카페 아름품의 멋쟁이




마크

4살 / 수컷 / 믹스 / 7.5kg 

마크는 명랑하고 똑똑한 아이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산책을 좋아하고 공원에 나가면 힘이 넘칩니다. 사람 무릎에 올라가 예쁨 받는 것도 좋아해 무릎에 올라와 쓰다듬어 달라고 애교를 피우곤 합니다. 

  


서울시 동물복지 지원센터의 강아지들